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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 극복기!
글. 김도훈 학생홍보대사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지난 2월 시작된 ‘사회적 거리 두기’는 ‘생활 속 거리 두기’로 완화됐지만, 여전히 방심할 수 없는 상황. 서울대학교 역시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고,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역시 예외는 아니다. 어느덧 변화된 일상이 익숙해지고 있는 지금,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은 어떤 모습일까? 각자의 자리에서 코로나19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알아봤다. 학생들 없는 학교는 지금? 한창 학기 중인 5월 말.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의 중심 건물인 58동은 예년과 달리 조용한 분위기였다. 학기 전체가 비대면 강의로 전환되어 학생 대부분이 등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출입문도 제한됐다. 교육부의 출입 통로 단일화 ..
2020.06.02 -
요즘 핫한 브랜드 이야기: 무신사
글. 박기완 교수 모든 패션은 무신사로 통한다! '무신사'를 모르면 구세대라 말할 정도로 무신사는 핫하다. 무신사는 ‘무진장 신발 사진 많은 곳’이란 뜻. (50대를 향해가는 나에게는) 그 이름도 정겨운 프리챌에 2001년 만든 소규모 커뮤니티가 출발이었다. 조만호 대표는 단지 신발이 좋아서,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스니커즈 마니아를 위한 작은 공간을 마련했다. 그는 무신사가 이렇게 커질 줄 알았을까? 이제는 기업 가치 2조 원, 거래액 1조 원, 회원 수 550만 명(2019년 기준)을 자랑하는 국내 최대 패션 플랫폼으로 자리잡았다. 대기업들도 MZ세대와 소통하려면 무신사의 문을 두드려야 한다. 무신사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1. 콘텐츠로 소비자를 끌어당기다 소비자 관점에서 무신사의 핵심 역량은..
2020.06.01 -
생각과 마음에 귀 기울이는 곳, 상담실 '경청'
학생들의 생각과 마음을 넓게 헤아린다(經聽)”, "경영대학이 학생들의 목소리를 귀기울여 듣는다(傾聽)”는 의미를 지닌 상담실 '경청(傾聽)'. 2017년 1월, 경영대학 학생상담센터로 개소했다. 지난 4년 동안 경청을 방문하는 경영대 학생들 수가 매년 증가해, 2019년에는 상담 수가 약 700건에 달할 만큼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공간이다. 상담실 경청, 이용하고 싶다면? 경청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경영대학 인트라넷으로 직접 신청하거나 전화(880-6948)/방문 신청(58동 210호)도 가능하다. 상담 신청한 뒤에는 예약 확인 절차를 거쳐 정해진 일시에 방문하면 된다. 경청에서 이용 가능한 상담 서비스는 개인 상담, 심리 검사 후..
2020.06.01 -
경영대학 학생을 위한 공간 '네트워크 라운지'
글. 김아연 학생홍보대사 많은 기대를 받았던 경영대학 59-1동 매니지먼트센터가 완공됐다. 매니지먼트센터는 LG경영관(59동)과 SK경영관(58동) 사이에 위치해 있다. 현재 59-1동 1층에는 경영연구소, MBA 행정실 등 행정 공간, 2층에는 네트워크 라운지, 3층 중형강의실 2개, 4층에는 대형강의실1, 중형강의실, 5층에는 벤처경영기업가센터, 6층에는 교수연구실 등으로 구성 되어 있다. 특히, 2층의 네크워크 라운지 공간은 통 유리 창문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창문으로 경영대의 건물들이 한 눈에 들어오는 장점도 있다. 또한, 경영대학 학생들이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들을 배치하여 활용도 높은 공간으로 만들어 졌다. 59-1동 2층 네트워크 라운지는 경영대학 소속 ..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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